1993. 4. 2 / 정명수(남, 64세) + 양기석(남, 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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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삼월이 둘이면은 윤삼월이라 삼남게 연걸렸구나 개소리 말어라 범의 소리 나간다 땡잡어 여기나간다 아서라 말어라 네가 그리 말어라 이것도 장땡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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