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4. 2 / 정명수(남, 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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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화 얼싼 단호리야
이배미를 얼런매고 어화 얼싼 단호리야 장고배미루 넘어만가세 어화 얼싼 단호리야 일락서산 해떨어진다 어화 얼썬 단호리야 월출동녁에 달 솟아오네 어화 얼썬 단호리야
◆ 단허리소리 ◆ 받아주는 사람이 없어 혼자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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