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4. 1 / 성명환(남, 7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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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루 나를 넴겨주소 뒷동산 매화춘절은 나날이 젊어만 지는데 우리의 청춘은(인생은) 나날이나 늙는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어었다가야 놓고 보니까 봄철이로구나
◆아리랑. 두 분이 같이 하는데 서로 박자가 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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