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4.1 / 신영묵(남,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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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 저 소야 끌구 나가지 말고 고랑으로 어 이소 어디어디(소음) 써비탈에 팔다칠듯 버석 조심해 나가자 어 이소 (웃음) 어데 이러 마라소는 와녀로 뒷도랑 밑에 이루 이소 허거 뜬매게 말고 다려라 이러이러 저 소들아 노래를 부르면서 가자 여어 어데 저 소 사람도 심들다 어 이소 이러에 마모 와냐와냐와냐와냐와냐냐 저 소 저 어딜 뜰미렇게 가 어에 더어 이러 어루 무 돌아시면서 어디 물러서건 다려를 어여
쌍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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