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3. 3 / 서장원(남, 69세), 이창신(남, 58세)
pocheon-0304.mp3
오 조차 돌아가세 이러 이소야 어서가자 이러 이 소야 어서가자 얼른 갈고 소물 먹으러 가세
◆ 마구리(밭 끝머리)를 돌면서. ◆ 밭가는 것이 시골일 중에서 제일 어렵다고 함. ◆ 밭 갈때는 힘이 들어서 못하고 밭을 돌릴 때 부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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