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0602 /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대이작도 / 고기푸는소리
1993. 10. 11 / 강공윤(남, 72세), 강왈선(남,62세), 장기부(남,65세)
에야 바디야 / 에이야라
에야 바디야 / 에이야리야
에야 / 에야 바디야
허여 바디야 / 에이야라
에이야아 / 에야바디야
허여 바디야 / 에이에에
에엥야아 / 에야 바디야
어야 바디야 / 어이야라
어여 바디야 / 에이여어
에엥야아 / 에야 바디야
에야 바디야 / 에이여라
에이야아 (웃음)
◆ 조기잡던 배
◆ 바디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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