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 28 / 윤덕현(남, 60세) 外
gimpo-0402.mp3
@허어니 허어니 여기도 하나 심고
허어니 허어니 나도 하나 심고 여보시오 농부님들 이내 말씀을 들어를 보소 이 세상에 태어난 농부 농사 안하고 무엇을 하나 농사는 천하지대본 옛노인이 하신 말씀 농사는 천하지대본 농사밖에나 또 있는가 모를 내세 모를 내세 마름모로다 모를 내세 봄들었네 봄들었네 삼천리 강산에 봄들었네 푸른 것은 버들이요 꾀꼬리는 임진란을 만났는지 황금 갑옷을 들춰입고 임유간으로 왕래한다
« 목록으로 | 모심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