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4. 7 / 이봉옥(여, 73세)
gapyeong-0305.mp3
참나물 뜯으러 가세 가세 우리나 삼동세 참나물 뜯으러 가세 모시베 참나물 씨러진 골로 우리나 삼동세 나물 가세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 몇 번 다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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