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0. 7 / 조종순(여, 62세)
ganghwa-0702.mp3
시집살이 멥다드니 고추당초보덤 더 맵더라 형님형님 사촌 형님 내집 살이가 이렇게 어렵스니 눈물을 밤중에 막 흘리고 낮에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공양 허느라고 눈물이 한바가지두 더 쏟았습니다 밤에만 영감님을 깨찝고 시집살이 안한다고 그랬으니 방송국에서 들 알아주세요
◆ 노래는 그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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