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18 / 이창호(남, 70세), 황선익(남, 79세)
ganghwa-0407.mp3
@ 올라 - 올라 - 올라 간다
올라올라— 올라 올라간다 올라 – 간다 이노께루 또 올라 간다 여러 일꾼님네들이오 일심을 받아 올라간다 (pause) 올라- 올라 - 올라 올라간다 올라 올라간다 이렇게로 또 올라간다 꾸부러진 허리를 사뿐이 갈며도 올라간다. 올러 소리에 쥔네 아주머니 막걸리 동이가 나온다 올라 올라간다 논배미 하나가 다 읎서 졌고나
◆ 어깨에 메는 소리.
» CD: 경기0118
« 목록으로 | 볏짐나르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