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18 / 앞: 이창호(남, 70세), 뒤: 황선익(남, 79세), 전 순(남, 65세)
ganghwa-0406.mp3
@ 묶고 나니 또 생겼네”
묶고나니 또 생겼네 한아름 덤쑥 안았구려 엎어 놓고 배 맞았네 한-아름 덤썩 앉았구려 * * * 틀어두 한묻일세 감자 머리 들어간다 묶고 나니 또 생겼구려
» CD: 경기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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