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17 / 조용승(남, 75세) 外
ganghwa-0303.mp3
@ 에야에야 에헤야 어얼싸 좋구나
김을 매세 김을 매세 모두 다 같이 김을 매세 김매는데 제격은 뒷손질 잘해야 제격일세 이골 저골 새놓지 말구 고루고루나 매얼 주자 넘어 간다 넘얼 가네 어디 김밥이 넘어간다 오늘도 매고 내일도 매어 날마다 잘들 매얼주자
« 목록으로 | 논매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