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13 / 김매연
yeongpung-10318.mp3
일구영덕 이물레야 살구영덕 사물레야 기어데서 병이났노 귀머리서 병이났네 부랑부랑 자사놓고 우리엄마 보러갈라내야 시집살이 어떻던고 시집살이 말도마개 석삼년을 살고나니 백발이야 다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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