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2.18 / 이제수
yeongil-0708.mp3
거무거무 왕거무야 니 줄을라 니 땡기고 내 줄을라 내 땡기고 서울 땅 기불서와 그 집 짓던 삼년 만에 울 아버지 서울 양반 울 엄매 진줄때기 울 오라배 착한 선배 울 성님이 샛별 각시 내 하나야 옥강 처자/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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