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2.19 / 양금날
yeongil-0601.mp3
새는새는 낭개자고 쥐는쥐는 궁개자고 어제 왔는 새 각시는 신랑 품에 잠을 자고 우리 겉은 아해들은 어미 품에 잠을 자고/소팔
-새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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