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yeongil:yeongil-0529
영일-0529 / 경북 영일군 청하면 서정리 / 아이어르는소리-"알강 달강"
1993.2.18 / 이출이(여,1933)
알강달강 서울가서 참 밤 한되 주워 다가 실겅 밑에 묻었더니
머리 깎은 새앙쥐가 올라가며 너라가며 다 까무 가뿌요
하나 질라 낭가논거 껍데기는 아버지 주고 보물라가 엄마 주고
알멩이는 너카 나카 먹고 놀자/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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