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2.18 / 최상대 외
yeongil-0412.mp3
@에루화 상사디여
-이 논자리 넓은 들을 우리 농부 매잦는데 쥔네 논찌 나그네 논찌 부고 맬라느니아 -쥔 나그네 어디 가고 우리 논 매지꾼 아니 오노 -동해 동산 돋는 해는 일모 서산 기우릴 때 저임 참이 늦어 가네 -골골마다 임이 있고 방방 골곳 임이 있어 우리 임 보러 못 오는가/소팔
-상사소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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