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2.17 / 최화식(남,1923)
yeongil-0324.mp3
두레박을 달아 주자 수청 겉은 부줄 당가 한 들에방 달아 올려 물을 부어 논에 모아 논을 갈어 서레질 하고 서레질 해서 모를 심어 오곡 잡곡 익은 곡식 낫을 들고 비어 보니 팔목 요차 휘는 구나 이 모락을 비어 다가 오곡 잡곡을 삐그대 모아 두리 노주 하였구나/ 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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