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0.6 / 김재순
yecheon-0323.mp3
동애따러가세 동애따러가세 이 동애는 누 동애고 나라임의 옥동애 문열어주소 무신문을 열어주꼬 동대문을 열어주소 (느그 동애 썩었더라) (우리 동애 질기더라) 동애따러가세 청룡황룡아 굽으를쳐라 (돌아간다 돌아간다)
저 동해는 누 동핸고 나라님의 옥동앨세 느그 둥애 썩었더라 우리 동애 질기더라
-다시부름 -대문열기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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