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0.6 / 이수연
yecheon-0311.mp3
진부청청 진삼가래 영해영덕 걸어놓고 우리 아배 관솔넣고 우리오빠 관솔 패고 우리형님 밤참하고 우리엄마 나리치고 요네나는 비비치고 (베를하니) 밤새도록 삼고나니 서발하고 반발일레 베틀하니 필반일레 앵기장에 팔러가니 앵기놈들 거동보소 다푼오리 달라하니 서푼오리 줄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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