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3.18 / 김소순
uljin-0908.mp3
불같이 더운날에 미같이 지슴밭을 한골메고 두골메니 동해동산 돋은해가 일락서산으로 넘어가네 언제메고 집에가서 장작군은 저자슥을 죽이라도 고아서 믹일소냐 못살겠네 못살겠네 한많은 이세상에 피곤해서 못살겠네
-다시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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