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8.12 / 하칠연
seongju-0526.mp3
이야이야 말듣거라 니발이 육발인들 이주팔방 니가봤나 니입이 쭈빗한들 만인간 못앉는데 말한마디 니해봤나 니가슴에 먹한장을 찡기껀데 천자한자 니일렀나 편지한장 전했더나 니덩어리 넓적한들 남해남산 성쌓직에 돌한딩이 니져봤나 니이름은 똑띠기로 다스린다
CD: 경북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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