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angju:sangju-0341
상주-0341 / 경북 상주군 낙동면 성동리 성골 / 강원도아리랑
1993.8.25 / 성영식
임으로 해여서 골속에 든 빙
약방 약선 다고 일어나리
살림살이 내간 살이는 할지나 말찌
호박 덤불 박 덤불은 담 차고 간다
다무피에 돌아가는 엿 장사여
오간 양푼 뚜디리서 엿 사 먹고
삼호실 공작에 실서로 가세
“또 해야 되요 멀었어 양군?”
너랑 죽어 총룡되고 날랑 죽어 황룡이 되고
청룡 황룡이 다시 만내 놀아 보세
날랑 죽어 원이 되고 날랑 죽어 학이 되고
봉학아 다시 만내 놀아 보세
바다가 울었다 내 초목이 울었다네
사공도 울었다네/소팔
-명자으며 신세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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