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8.25 / 이수임(여,1921년생)
sangju-0332.mp3
알강 달강 우리애기 잘도잔다 서울가서 밤을 한대 주여다가 살강밑에 묻어나띠 머리까먼 새앙쥐가 들랑날랑 다 까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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