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 8 / 김장석(남,1923)
gyeongsan-0628.mp3
밭에 가면 바랭이 원수 집에 오면 시어마이 원수 나는 나는 못 살겠네 원당초 굽은 나무 저절로 굽었더냐 산하초 푸른 구비 지절로 굽었더냐 부뚜막에 오른 접시 누구 위해 올렀던가 시아바이 상에 올릴라꼬 접시접시 동갰구나
◆ 어사용 곡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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