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0114 / 경북 경산군 용성면 용천1리 / 이타령
1993.1.6 / 이천조(여,1932)
김포순강 이포순강
날 잡어다 뭐 하리요
몽땅몽땅 싸리몽땅
뜯어먹고 사는 짐승
납닥납닥 칠기납닥
뜯어먹고 사는 짐승
날 잡어다 뭐 하리요
옷에 이야 백단춘아
머레 이야 깜동춘아
니 발이 육발이마
이리팔팔 걸어봤나
니 등어리 납닥하마
성에성에 집절적에
돌 한 딩이 실어봤나
니 조딩이 납닥하마
성에성에 집 절 적에
혹지 한 번 불어봤나
◆ 포수노래라고도함
» CD: 경북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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