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5 / 김태조
gyeongju-0629.mp3
새는 새는 낭게 자고 쥐는 쥐는 궁게 자고 우리겉은 아이들은 엄마 품에 잠을 자고 어제 왔던 새각시는 신랑 품에 잠을 자고 꼬꿀 꼬꿀 꼬꿀할매 영감 품에 잠을 자고 납닥 납닥 송애 새끼 방구 밑에 잠을 자고 미끌 미끌 미꾸라지 꿀케 속에 잠을 자네
◆ 다시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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