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3 / 가: 김인도, 나: 최영조외 2명
gyeongju-0202.mp3
@ 에랑성 가래요
에랑성 가래요 이 가래가 누 가래고 김선달 가래로다 낙동강을 다 다녀도 우리막 동무가 제일이로다 우리막 동무 거동 보소 비늘 갓에다 비늘 옷에 상투 끝에 봉기 꽂고 먼데 사람 구경하고 잩에 사람 춤을 추네 우리막 전주 거동 보소 감패로 쥐고 춤을 추네 동해바다 용왕님네 우리 게안을 들어와 주소 서해바다 용왕님네 우리 게안을 들라주소 설물에 가는 고기 만물에 들어오소 만물에 가는 고기 썰물에 다 들오소
◆ 일본노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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