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 27 / 황보우출
gunwi-0420.mp3
들어내자 들어내자 이 모판을 들어내자 미워내자 미워내자 이 논자리 미워내자 하늘 우에 목화을 심어 따낼 일이 아득하다 한강수에 모를 붜서 쪄낼 일이 아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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