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9. 2 / 김순덕(여,1924)
goryeong-0507.mp3
오늘해도 하 심심한데 베틀노래 베 뜨자 수심만 지노라 낮에 짜면 일경단 저녁에 짜면은 야경단 일경단 야경단 다 짜서 낭군님 옷이나 쪄 볼까 소팔
◆ 노랫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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