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9. 16 / 가: 김석순, 나: 홍두봉
geumreung-0441.mp3
가 : 다박다풀 다박머리 해다젼데 어데가고 나 : 우리야 엄마산소등에 젖먹으러 나는가네 가 : 다박다풀 다박머리 해다젼데 어데가고 나 : 우리야 엄마산소등에 젖먹으러 나는가네 가 : 서울이라 남기없어 금봉채로 다리낳비 나 : 그다리를 건널때에 쿵쿵절싸 소리나네
« 목록으로 | 모심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