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9. 16 / 정윤선
geumreung-0436.mp3
천장만장 높은남기 설피우는 종주새야 밥이그려 니가우나 옷이그려 니가우나 옷도밥도 난그려 부모그려 내가우오 이천석에 먹을갈아 부천석에 붓을잡고 부모화상 그릴라해도 눈물갈키 못그리요
◆ 강원도아리랑 유사
« 목록으로 | 친정그리는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