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 17 / 이연이(여,1923)
dalseong-0220.mp3
사래야 길고 장찬밭에 니겉이도 지셨구나 한질매고 돌아보니 정슴참이 늦어온다 또한질을 매고보니 부구왔네 부구왔네 친정엄마 죽은부고 호미자루 던지뿌고 허덕허덕 가는길에 한등넘어 가여보니 까막깐치 진동한다 또한고개 넘어가니 행상소리 나는구나 서른서이 담재꾼아 거기잠깐 쉬고가소 우리부친 한분보자
◆ 모노래곡조
« 목록으로 | 밭매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