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0204 / 경북 달성군 화원면 설화리 / 모심는소리
1994. 2. 17 / 가: 박말순(여,1934), 나: 그외다수
서마지기 이 논배미 반달같이도 떠나간다
니가 무슨 반달이고 초승달이 반달이지
서마지기 이 논배미 반달같이도 떠나간다
니가 무슨 반달이고 초승달이 반달이지
능청 능청 저 벼루 끝에 무정하다 울 오라베
난도 죽어 후성 가서 낭군 한 번 시길라네
서마지기 이 논배미 반달같이도 떠나간다
니가 무슨 반달이고 초승달이 반달이지
능청 능청 저 벼루 끝에 무정하다 울 오라베
난도 죽어 후성 가서 낭군 한 번 심기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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