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 16 / 허춘옥(여,1924)
daegu-0314.mp3
이야 이야 요놈의 이야 니발이 육발이라도 천리걸음을 걸었으면 니등더리가 넙더라해도 서울장안 지을때에 추춧돌 한디져 좋더나 니가슴에 먹통이 한자 천자 한권을 띠봤으면 니조디가 좁더라해도 통수한분 불었으면 이등 저등 댕기면서 물기는 왜 무는공
◆ 다시부름 ◆ 노랫가락 ◆ 문서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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