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1.19 / 정순녀
cheongsong-0123.mp3
우리아베 돈준댕기 우리엄마 시긴댕기 울오라베 떠온댕기 우리형님 접은댕기 이내나는 디린댕기 금방꽁꽁 모연댕기 디리다네 디려다네 이내허리 디렸다네 빠졌다네 빠졌다네 담장너매 빠졌다네 주섰다네 주섰다네 이도령이 주섰다네 그에댕기 나를주소 장닭암닭 잡어놓고 청실홍실 걸어놓고 우리두리 마주서고 혼새예장 드릴적에 그댕기 너를주지 무심히 너를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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