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0107 / 충남 연기군 동면 내판리 / 물푸는소리
1993. 12. 7 / 황춘현(남,80세)
“물품는다”
하나로다
둘이로다
셋일때는
넷이로다
다섯하니
여섯이요
일곱하니
여덟이라
아홉하니
열이로구나
열하나하니
열둘일세
열셋하니
열넷일세
열다석이
열여섯이
열일곱이
열여덟이
열아홉이
스물이로다
스물하나라
스물둘이
스물셋이
스물넷이
스물다섯
스물여섯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이라
서른하나
서른둘인데
스물셋
스물넷인데
스물다섯
스물여섯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마흔일세
백이로구나
-두레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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