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 13 / 박진순(남,72세)외
seocheon-0505.mp3
@ 헤헤어 헤에헤 헤야 에야 헤에헤 에야 헤
-헤헤어 헤에헤 헤야 에야 헤에헤 에야 헤 -오늘 해는 월매나 갔나 굴밑 굴밑이 연기 나네 -간다 가네 나는 간다 임을 버리고 나는 간다 -내가 가면 아주 가나 아주 간다고 잊을소냐 -명년 삼월 호시절이 꽃이나 피거든 다시 만나세 -너는 죽어서 화초나 되고 나는 죽어서 나비나 되지
-논둑으로 벼를 옮기면서 하는 소리. 이럴 일을 벼를 '쳐낸다'고 한다. -곡조가 상여소리와 비슷하다.
> CD: 충남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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