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 12 / 이승남(남,78세), 최광호(남,61세), 최영순(남,5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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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이 아에어 어 어어어에
-이이이 아어허허 어어어 어어어 이 -일락서산에 해는 지고요 월출동녘에 달이 솟네 -노자 좋네 젊어서 놀아 늙고 병들며는 못 노느니 -천지조종은 곤륜산이오 수지나 조종은 황해수라 -각설이라 할 때는 어느 땐지 나를 보고 묻지를 마소 -저기가는 저 마누라 치마폭을 입이다 물고 나를 보고 빵끗이 웃네
-염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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