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2. 8 / 이애현(남,78세)
nonsan-0806.mp3
들창밖에 나리는 비는 가시는 임이 눈물이요 에헤야 베짜는 아가씨 사랑노래 베틀에 수심만 지노라 낮이 짜면 일광단이요 밤이 짜면 월광단이라 일광단 월광단 다 저쳐 놓고 정든님 달마중을 갈꺼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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