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6. 29 / 최순영(여,6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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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이 높다하여도 시아버니 소리만 못높으리 고래 범이 무섭다하여도 시어머니 소리만치 못무서리 보름달이 밝다하여도 시아자버이 눈만치는 못 밝으리 전차 기차가 빠르다 하여도 시누이 입만치는 못빨라요 만경들이 널넓다하여도 (오토바이 소리 ) 내 낭군의 봇짝만치 못널러리 “나 만날 해도 그거여”
-오토바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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