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2. 18 / 김언년(여,81세)
geumsan-0606.mp3
(앞부분 잘렸음)오고?? 시집와서 열네살에 굴골 번데기 나물 뜯어러 갔더니 올라감서 올고사리 내려옴서 늦고사리 조막조막 뜻어서로 다발다발이 안어다가 가매솥이 끊는 물이 디쳐서루 시어머니 시아버니 반찬했오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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