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8. 6 / 윤석순(여,69세)
dangjin-0701.mp3
오늘날도 심심하여 벼틀이나 놓아 볼까 낮에 짜는 건 일광단이요 밤에 짜는 건 월광단이라 일광단 월광단 다 젖혀놓고 베짜는 아가씨 사랑노래 벼틀에 수심만 지누나
-연습 2번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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