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3. 22 / 이종태(남,78세)
cheonan-0901.mp3
에헤요 우리용님 어느 시절의 물을 주나 철썩 에헤허야 물넘어간다 철썩 동남풍에 물을 주나 철썩 서북풍에 물을 주나 철썩 동서풍이 불며는 얼마나 가물건가 철썩 에헤 철썩 철썩 철썩 철썩이다 잘받어라 에헤 물넘어간다 철썩 밥잘먹는 건 하나님덕이요 철썩 옷잘입는 건 부모님덕이라 철썩 에헤 철썩 잘받어라 철썩
-두레질소리
« 목록으로 | 물푸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