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2. 24 / 김청산(남,68세)
boryeong-0805.mp3
@에헤야 가래야
-어야 가래로다 -어기여차 가래로구나 -오동추야 달 밝은데 -임의 생각이 절로 난다 -어기여차 가래로구나
-가래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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