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2. 23 / 최효주(남,68세)외
boryeong-0604.mp3
(앞소리 잘린것 같음) @어야 받어라
-어야 받어라 -손님의 허리를 더 덤숙 잡고 -가지 말라고 낙루하는 구나 -어야 받어라 -어야 받어라 -오동동동추야 달 밝은데 -임의 생각은 -간절로만 난다 -어허디여차 북치고 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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