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0602 / 충남 보령군 오천면 효자도리 / 바디질소리
1993. 12. 23 / 최효주(남,68세)외
@어야 받어라
-어야 받어라
-오동추야 달 밝은데
-임의 생각이 간절로만 난다
-어야 받어라
-어야받어라
-간다간다 간다
“노래가 끝나걸랑 맞어들어가”
-어야 받어라
-간다 간다 내가 간다
-오동추가 해 달 밝은데
“어떻해요?”
-어야받어라
-내가 간다 내가 간다
-어야 받아라
-뒷동산에 떠오르는 달이
-어야받아라
-좋다말다 내가간다
-어허야 받어라
-임아 임아 정든님아
-어야 받어라
“고만할게요”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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