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3. 25 / 김연종(남,67세)외
boryeong-0402.mp3
@받어라
(앞부분 말소리) -받어라 -받어라 -세세년년 -춘하추동 -받어라 -언 손발 -들어놓고 -이 어장을 -헐적이는 -네 얼굴보라구 -우리가 했네 -받어라 -도년도리 -센세춘은 -날로 두고 -이른 말일세 -받어라 “인제 한 배 실었거던요”
-갈치 퍼싣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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