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1. 24 / 강희준(남,61세)
asan-0401.mp3
여기도 또 하나 심고 또 둘을 심어라 어느새 백 평도 심고 이백 평을 심었느니라 또 하나 심고 또 둘이 들어간다 작년에 들어갔던 자리 또 들어간다 시어머니 잔소리에 보리방아 물 부어놓고 작년에 들어갔던 자리 또 들어간다 또 하나 심고 또 둘을 심어보니 올해도 풍년이요 내년에도 풍년이로다
(앞부분이 군데 군데 끊기는 부분이 있음)
(가사채록 생략)
소리는 좋은데…재녹음했으면
CD: 충남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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