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12. 9 / 김소용(여,1911)
yeongdong-0511.mp3
세살먹어 어머이죽고 다섯살에 아버지 죽고 근근보명 살아나서 십오세에 시집가니 서방임조차 마저죽네 쳐다보니 천쟁이요 내려다보니 북장구라 북장구를 치다보니 기상되고 말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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